김·장 법률사무소가 2025. 12. 15.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개최한 ‘최근 사이버보안 위협과 기업의 대응 전략’ 세미나에 정유진 변리사가 연사로 참여하였습니다.
정 변리사는 ‘사이버 위협 환경의 변화와 기술적 대응 방법론’을 주제로 발표하였고, 특히 AI 기반 사이버 공격이 정교해짐에 따라 기업 보안의 범위를 내부 시스템을 넘어 협력사 및 외부 솔루션 등으로 다각적으로 확장하고, 기본 보안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.
본 세미나에는 금융, 유통, 관광, 제조 등 다양한 업종에서 IT 보안, 법무 대응, 기획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 책임자 100여 명이 참석하여, 최근 실무 트렌드와 대응 전략을 점검해 보는 유익한 기회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.
관련 기사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