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·장 법률사무소 박영훈 변리사, 시에나 외국변호사가 ‘글로벌 시장에서 약진하는 중국 IP’를 주제로 기고한 칼럼이 리걸타임즈에 게재되었습니다. 관련 기사 관련 이슈 #출원 #소송 #중국 #지식재산권 #IP [한경비즈니스] [변호사들의 변호사] ‘지식재산권의 대가’, 신뢰와 성품이 만든 평판…장덕순 김앤장 변호사 목록 [서울경제] 케이캡 ‘5가지 효능’ 동일성 입증…특허권자에 3전 3승 안긴 김앤장 [Law 라운지]